오늘 우연히 회사에서 참석하게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만들기 행사에서
UCC로 참석할줄 알았던 성하군이 직접오게되어 부끄러움을 물리치고
후다닥 가서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TV나 UCC로만 보던 성하군을 가까이에서 보니 참 아름다운 청념임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것은 살이조금만 쪘으면 하는 욕심이 있네요.
거의 반강제로 사진촬영을 해준 성하군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런날 카메라를 안가져와서 핸드폰으로 대충찍게 되는군요 ㅜㅜ

사진은 아래에 ^^
http://powersales.tistory.com/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