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성하의 연주 잘 듣고 있어요.

어릴적 사라장을 보고 있는것같아요.

근데 이런 부탁해도 되나..

무진장 좋아하는 곡들이 있는데 성하의 연주는 못들어본것 같아서요.

노트르담의 꼽추중에서.. bell 이란 곡하고..

swingoutsister 의 now you are not here

류이치 사카모토의 merry christmas mr. lowrence

와 energy flow

피아졸라의 탱고 곡들..

드뷔시의 월광, clair de lune 는 기타연주로 어떻게 들릴지도 궁금하네요.

들어보고 맘에 든다면 ucc로 올려주오..

wish u nice days!! and more develop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