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들이 정성하군의 연주를 듣더니

"나도 크면 기타 칠거야" 라고 했답니다.~^^

게다가 아들이 정성하군과 비슷하게 생겨서 성하군에게 호감이 갔어요.

아들의 미래 모습이 그려지네요.

기타치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멋져요.

우리 아들도 미래에 성하군처럼 연주를 즐겁게 했으면 좋겠어요.

세계를 빛내는 최고의 음악가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