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의 초등학교 선생입니다.

클래식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2년여전에 올라왔던 바하의 미뉴엣 연주를 듣고 너무나 좋아서 수십번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즐겨찾기를 해놓고 마음이 우울할 때 듣곤 한답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성하군의 자유스러운 기타로의 재해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주변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클래식 소품들을 성하군의 기타로 들을 수 있다면 음반을 기꺼이

사고 싶은데요.

클래식 곡만을 가지고 음반을 만들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