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스타킹이란 프로그램에 출연한 성하군을 봤을 때  부터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으로 기타를 연주하던 모습이 어쩐지 기억에서 쉽사리 지워지지 않더군요.  그 이후부터 조금의 슬럼프를 겪기도 했습니다.  성하군 나이 때 가졌던 꿈이라는 것이 생각이 났거든요. 원래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더 크다고들 하잖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그때 별다른 노력도 없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한동안은 새로운 목표가 없어 힘든 시간을 보내적도 있었구요, 

요즘 자주 성하군의 기타치는 모습을 보고 연주를 듣는데 동영상에서 보는 성하군의 모습이 빛나보입니다. 꿈을 이루려고 나아가는 사람이나 꿈을 이룬 사람들에게는 왠지모를 반짝거림이 있거든요.

앞으로도 그 반짝이는 모습으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기대하며 언제나 즐겁게 즐기면서 연주하는 성하군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