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ha's Guitar

Don’t you want to know what kind of guitar Sungha has been playing?

Let’s see.

 

The First Guitar
When he was 9 years old, he bought a classic guitar made of plywood with his pocket money as his first guitar. It was a really coarse plywood guitar and its price was less than $60.
It was like a kind of toy that was hard to tune.

You can see the only song played with this guitar.
Anak -- Sungha Jung (June 27, 2008)

 

The Second Guitar
His dad was so surprised at his extraordinary skill with a toy-like guitar and decided to buy a better one. That’s Sungha’s second guitar -- a parlor guitar, Cort Earth900.
Even though it was a small-sized guitar, the size was still a problem for little Sungha.
It was not easy for little Sungha to play with bigger guitar than him. But he started playing seriously and recorded many video.
‘Akaskero’, which made him to meet Thomas Leeb and ‘Blue Moon’ with Tommy Emmanuel, was the song that he played with this guitar.
It sounded better than his first guitar, but he still needed a better guitar that would suit him well.
BTW, it was hard to decide to make a hand-made guitar for rapidly-growing 9-years-old boy with more $1,000.
However, it was not easy for Sungha’s dad to get him a custom-made guitar, because it would cost him thousands of dollars and Sungha would soon grow out it! 
 

The Third Guitar
When Sungha’s dad was looking for a better guitar, one famous Korean guitar manufacturer “Selma” proposed to make the custom guitar for him.
Selma sponsored him a small-combo sized “All Spruce” model, and this became Sungha’s third guitar.
This guitar is also recognized as ‘a signed-guitar’ by his youtube fans. The story is that Thomas Leeb and Sungha became friends after Thomas watched Sungha’s playing his arrangements and invited him to his concert. Thomas Leeb wrote on this third guitar,“Keep on Grooving, To my Friend, Thomas Leeb”.
This guitar soon became Sungha’s best partner as well as the best friend during his skill grew most rapidly.  


The Fourth Guitar
After sponsorship of Selma guitar. Lakewood guitar company started to sponsor Sungha with their custom-made guitar from 2009. Ulli Boegershausen helped to establish this sponsorship. Nowadays, he is using this guitar.
Lakewood is a reputable guitar manufacturer in Europe and Ulli Boegershausen and Peter Finger are using the guitar from this company.
Lakewood made a very special guitar for Sungha that fits him perfect, and it took them almost 4 month to complete.
The model is ‘Lakewood A48CP’ and its top was made of the European spruce and back/side was of Macasaar ebony. Its specification is the same as his mentor - Ulli Boegershausn’s.
It has a highest quality and price in Lakewood’s line-ups.
It is among the highest quality and price (5,800 euro) in Lakewood line-ups.
Sungha loves this guitar so much and treat it most carefully all the time.
Plus, his guitar case also is hand-made one and one of his fans in US gave him as a present. Sungha is grateful for all the people who helped him and you can feel it through his playing.
Enjoy the Lakewood sound with this song ‘Lakewood Song

 

 

 

 

정성하가 연주하는 기타는 과연 무엇일까요.
 

정성하의 첫기타 

정성하는 10살때, 자신의 용돈을 모아 본인의 첫 기타인 올합판 클래식 기타를 구입합니다.
이 기타는 말 그대로 합판으로 조악하게 제작된 기타이며, 가격은 6만원 정도였습니다.
튜닝도 제대로 되지 않고, 조율도 잘 맞지 않는 장난감 수준의 기타였죠.

 

현재 이 기타로 연주한 유일한 연주곡이 있는데 바로 아래의 곡입니다.

Anak - Sungha Jung (June 27, 2008)

 

정성하의 두번째 기타 

이 조악한 기타를 가지고 보여준 비범한 연주실력에 놀란 그의 아버지는 좀 더 좋은 기타를 사줄것을 결심하고 Cort Earth900이라는 Parlor 모델의 기타를 사주게 됩니다.
작은 사이즈의 기타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린 정성하에게는 여전히 크기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크기보다 더 큰 기타를 연주한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정성하는 이 기타로 본격적인 연주를 시작하게 되고, 꽤 많은 연주동영상을 찍게 됩니다.
Thomas Leeb과 만남의 계기가 된 Akaskero와 Tommy Emmanuel과 같이 연주한 Blue Moon 연주에 바로 이 기타가 사용되었습니다.

정성하의 첫번째 올합판 기타보다 분명 좋은 소리를 내주었지만,
실력이 급격히 늘어가는 그에게, 몸집에 맞는 좀 더 좋은 기타는 꼭 해결해야할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10살의 아이에게 수천달러에 달하는 맞춤수제기타를 선물하는것은 결코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정성하의 세번째 기타

기타에 대해 해결하기 힘든 고민을 가지고  있던차에
평소 정성하의 연주를 유심히 지켜보던 한국의 유명기타 브랜드 '셀마기타'에서 정성하의 몸에 딱 맞는 기타를 제작해주겠다는 제안을 하게 됩니다.
마침 그에게 몸에 딱 맞는 기타가 절실히 필요했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으로 그 제안을 받아 들입니다.

처음 셀마에서 받은 기타는 작은 콤보 사이즈의 올스프루스 모델이었습니다.
그는 이 기타로 Thomas Leeb에게 자신의 연주를 선보였고, 성하는 Thomas Leeb에게 사인을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Thomas Leeb은
'친구끼리는 사인하는거 아닌데~' 라며 사양하다가, 기꺼이 아래와 같은 문구와 함께 기타에 사인을 해줍니다.

"Keep on Grooving, To my Friend, Thomas Leeb"

이 기타는 성하군의 연주실력이 급격히 늘어가는 시절을 함께 하며, 소중한 친구와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정성하의 네번째 기타

셀마 기타는 매우 훌륭한 기타였습니다만, 셀마의 사려깊은 배려와 계약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Lakewood사와 협찬계약을 하게 되고 새로운 기타를 후원받게 됩니다.
Lakewood사의 협찬은 Ulli Boegershausen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성사되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기타가 바로 2009년1월1일부터 새로이 협찬받은 Lakewood 기타입니다.
Lakewood는 유럽지역의 기타 명가로써 Ulli Boegershausen, Peter Finger 등의 뮤지션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Lakewood 측은 몸집이 작은 성하군을 위해 특별한 기타를 제작하기로 하고,
성하군의 신체사이즈를 정확히 측정한 후, 4개월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하게 됩니다.

현재 정성하가 사용하고 있는 기타는 모델명 Lakewood A48CP이며, Top은 European Spruce, Back과 Side는 Macasaar Ebony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기타는 Lakewood 기타 모델라인 중에서도 최고의 퀄리티와 가격을 자랑합니다. 또 성하의 멘토인 Ulli Boegershausen의 기타와 똑같은 사양으로 만들어졌죠.

성하의 체격에 딱맞는 완벽한 이 기타의 가격은 약 5,800유로입니다.

매우 고가의 기타이기때문에 공연을 다닐때마다, 정말 조심하면서 가지고 다닙니다.
케이스도 특별하게 수제작된 제품으로 정성하의 팬중 한분이 미국에서 직접 공수하여 주셨습니다.

정말 모두들 고마운 분들입니다.

Lakewood사의 음색을 느낄수 있는 연주곡 Lakewood so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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